과장 없이 하루에 계좌가 500~1000이 왔다 갔다 할 만큼 변동성이 심하다.난데없이 이란 수장 머리통에 미사일을 갈길 줄 누가 알았겠는가. 결론부터 말하자면,변동성이 커졌다 뿐이지 상승추세 자체가 꺾였다고 단언하긴 어렵다. 코스피가 고점이라고 점치는 사람들이 많은데,난 여전히 주요 종목들의 실적과 체급이주가에 덜 반영되었다고 생각한다. 그래도 불안하다면매도 판단은 박스권 고점에서 내려도 늦지 않을 거라고 본다.주변에 디테일하게 체크를 못해줄 것 같은 사람들에게는분명히 4월까지는 팔지 말라고 했다..팔았다면, 또 또 나를 믿지 않은 대가를 치루거라.. 코스피가 너무하다싶을 정도로 처박을 때오히려 남은 현금을 다 털어 17~18층에서 삼전을 매수했다. 아주아주 쉽게 결론을 또 내자면,코스피 주도주들(삼전..